임종국 / 林鍾國
(1929년 10월 26일 ~ 1989년 11월 12일)
역사 독립군
친일한 일제하의 행위가 문제가 아니라
참회와 반성이 없었다는
해방 후의 현실이 문제였다.
이 문제에 대한 발본색원의 광정이 없는 한
민족사회의 기강은 헛말이다.
민족사에서 우리는 부끄러운 조상임을
면할 날이 없게 되는 것이다.
<임종국 선생 유고에서>
일제잔재 청산, 남북통일을 향해
온 정성과 힘을 쏟고 있습니다
내내 저희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옵소서
<이기형 시인의 임종국 선생 13주기 추모시의 일부>
http://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general_list.aspx?SRS_CD=000001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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