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안타깝게 잃어버린 영토
간도,녹봉도,대마도를 모두 되찾고
통일을 한다면 우리나라의 영토는
얼마나 커지는 검니까?
※
간도 / 間島
압록강 상류와 두만강 북쪽, 현 중국
녹봉도 / 鹿峯島
현 러시아
대마도 / 對馬島
한반도와 규슈 사이의 대한해협 중간
현 일본 나가사키현
녹둔도 / 鹿屯島
조선 시대에 두만강 하구에 있던 섬으로,
17세기 말 ~ 19세기 초 사이에 두만강의 퇴적작용으로 인해
강 동쪽의 연해주에 붙어 육지가 되었다.
A1:
크기는 지도 보시면 됩니다.
정확한 키로미터 단위를 원하십니까?
대마도 709km² 하지만
대마도를 얻게 된다면 인근해역까지 들어오므로
대마도 3~4배 이상의 영토를
얻게 됩니다.
얻게 됩니다.
녹봉도는 대체 어딥니까? 녹둔도 둘레 8km
간도 ..... 없네...
간도 ..... 없네...
하지만 대마도는 우리땅이라고 할 명분이 없고
녹봉도... 러시아 상대할 힘 없고
간도 중국 상대할 힘없고
나중에 우리가 중국, 러시아, 일본 이길수 있으면 뺏을수 있겠지
하지만 그건 또다른 분쟁의 시작이라는거 없느니만 못하다는거
나중에 우리가 중국, 러시아, 일본 이길수 있으면 뺏을수 있겠지
하지만 그건 또다른 분쟁의 시작이라는거 없느니만 못하다는거
A2:
안녕하세요...
우리가 잃어버린 영토는 없습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영토는 없습니다...
간도, 녹봉도, 대마도는 한국의 땅이 아닙니다.
아까워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아... 누가 강제로 빼앗긴 거라고 하던가요???
그렇다면 그건 대한민국의 국력이 약해서겠지요...
과거의 일을 아쉬워하기보다는
앞으로 대한민국의 힘을 기를 방법을 찾아서
그것을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A3:
그 셋은 다 우리나라의 영토가 아니었지만,
아쉬운점은 고구려가 삼국통일을 하지않고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는 바람에
없어져버린 중국 대부분의 땅과 발해의 땅들입니다.
그것까지 합한다면, 요동반도, 만주 등을 넘어섭니다.
하지만 이것은 다만 그랬다면.... 입니다.
역사에는 만약,, 그랬다면이라는게 없는데다가
조선후기에 일본이 저희를 집어삼켰을때 까지
그것을 유지하기가 과연 쉬웠을지 의문이고,
우리 한국을 다리로 삼아
중국을 자신의 땅으로 만들어보겠다던
욕망, 야망을 가졌던 일본에게 남아있었다고 해도
그 땅들을 다 지켰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하지만 모든 영토를 다 찾는다면
땅과 그위치에있는 바다, 그 위치에 있는 하늘까지
한국의 영토이니
중국보다 조금 작은 정도가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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