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트라이애슬론 선수 최숙현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다.
고인은 경주시청 측의 여러 차례 구타와 가혹 행위에 시달리다
결국 22세의 이른 나이로 2020년 6월 26일, 자살로써 생을 마감하였다.
가해자 x4
안주현 팀 닥터
- 근무하게 된 배경이 불확실함.
- 건강관리비 명목으로 현금을 요구함.
- "폭행 폭언 성추행 사기" 혐의자임.
김규봉 감독
- 연봉계약과 인센티브를 임의로 결정함.
- 국가 보조금을 임의로 사용함.
- "폭행 폭언 아동학대 횡령" 혐의자임.
- 고 최숙현 양의 심각한 어깨 부상을 3년간 방치함. (어떻게 훈련하고 경기를 뛰었는지)
장윤정 선수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 본인과 모친 소유의 빌라를 숙소로 사용함. (3층과 4층, 각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65만 원씩)
- 그리고 숙소의 소재지가 경주가 아니고 왜 경산인지?
- 전지훈련비 명목으로 현금을 요구함.
- "폭행 폭언 협박 사기" 혐의자임.
- 증언한 동료들이 처벌 1순위로 지목함.
김도환 선수
- "폭행 폭언" 혐의자임.
아래의 관계자들을 주목합시다.
박석원 대한철인3종협회장
- 사건의 조사를 가해자인 감독과 통화한 후에 흐지부지함.
- 장례식장에서 관련자들의 입단속을 시킴.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 무책임한 회피에 위증과 증거 인멸을 모색함.
김하영 경상북도체육회장
- 피해자의 부친에게 합의를 종용하고 사건을 무마하려 함.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
- 브리핑에서 피해자를 "어떠한 흠결이 있더라도"라고 표현함.
- 가해자를 두둔하고 본인은 여유로운 표정을 함.
박찬영 경주경찰서장
- 미온적인 태도로 지지부진함.
- 담당 수사관이 사건을 축소하려 함. (피해자가 여기서 절망함)
주낙영 경주시장
- 피해자 부친의 민원에 "그냥 고소하라"는 무성의한 태도를 취함.
장인화 부산광역시체육회장 (박찬호 철인3종경기 감독)
- 여기서도 무마하려고 회유를 시도함. (피해자가 정신이 무너짐)
Source:
https://www.youtube.com/watch?v=7i73rLI3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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