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8일 수요일

최숙현 선수 투신 자살 사건

한국의 트라이애슬론 선수 최숙현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다.
고인은 경주시청 측의 여러 차례 구타와 가혹 행위에 시달리다
결국 22세의 이른 나이로 2020년 6월 26일, 자살로써 생을 마감하였다.



가해자 x4
안주현 팀 닥터
- 근무하게 된 배경이 불확실함.
- 건강관리비 명목으로 현금을 요구함.
- "폭행 폭언 성추행 사기" 혐의자임.



김규봉 감독
- 연봉계약과 인센티브를 임의로 결정함.
- 국가 보조금을 임의로 사용함.
- "폭행 폭언 아동학대 횡령" 혐의자임.
- 고 최숙현 양의 심각한 어깨 부상을 3년간 방치함. (어떻게 훈련하고 경기를 뛰었는지)



장윤정 선수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 본인과 모친 소유의 빌라를 숙소로 사용함. (3층과 4층, 각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65만 원씩)
- 그리고 숙소의 소재지가 경주가 아니고 왜 경산인지?
- 전지훈련비 명목으로 현금을 요구함.
- "폭행 폭언 협박 사기" 혐의자임.
- 증언한 동료들이 처벌 1순위로 지목함.



김도환 선수
- "폭행 폭언" 혐의자임.



아래의 관계자들을 주목합시다.
박석원 대한철인3종협회장
- 사건의 조사를 가해자인 감독과 통화한 후에 흐지부지함.
- 장례식장에서 관련자들의 입단속을 시킴.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 무책임한 회피에 위증과 증거 인멸을 모색함.



김하영 경상북도체육회장
- 피해자의 부친에게 합의를 종용하고 사건을 무마하려 함.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
- 브리핑에서 피해자를 "어떠한 흠결이 있더라도"라고 표현함.
- 가해자를 두둔하고 본인은 여유로운 표정을 함.



박찬영 경주경찰서장
- 미온적인 태도로 지지부진함.
- 담당 수사관이 사건을 축소하려 함. (피해자가 여기서 절망함)



주낙영 경주시장
- 피해자 부친의 민원에 "그냥 고소하라"는 무성의한 태도를 취함.



장인화 부산광역시체육회장 (박찬호 철인3종경기 감독)
- 여기서도 무마하려고 회유를 시도함. (피해자가 정신이 무너짐)



Source:
https://www.youtube.com/watch?v=7i73rLI3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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