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 韓國事
"Expecting democracy to bloom in Korea was like expecting a rose to bloom in a trash can."
2025년 6월 30일 월요일
김어준 쇼 달려간 '문'과 여당 실세들..전당 대회 사실상 끝났다는 말까지..대놓고 보이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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