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970856
03.12.2024
대통령 계엄령 선포 (45년만에 선포, 6시간만에 끝)
충암고 좌표찍기
07.12.2024 1차 탄핵안 부결
08.12.2024 민주당 교육연수원장, 박구용 전남대 철학과 교수
"2030 남자에게 탄핵집회 나와라, 여자들 많더라" 발언 파장
10.12.2024 이중배상금지 마침내 폐지
12.12.2024 조국 대법원 판결 유죄, 징역 2년 확정, 의원직 상실·피선거권 5년 박탈
14.12.2024 2차 탄핵안 가결
축협 정몽규 4선 도전
포항 아파트 방화 사건 화상 피해자 치료비 기부 릴레이
>1차 베스티안재단 > 2차 김환민
17.12.2024 해태제과·CJ대한통운, 담배꽁초 하나로 300억 소송전
19.12.2024 "웃으며 200만원어치 훔쳐"…의류매장 나타난 외국인 도둑
20.12.2024
선관위 여당의원 비난 현수막 가능, 이재명은 안됩니다 비난 현수막 불가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추미애 대표발의 (대통령 강제 압수수색 법)
23.12.2024
법원, 선관위 서버 증거 보전 신청 기각
26.12.2024
전태일 어머니 고 이소선 여사 계엄법위반혐의 44년만에 무죄 (남동생 전태삼씨 포함)
27.12.2024
27.12.2024
윤석열 > 한덕수 국무총리 > 최상목 제7대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헌정사 첫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안 가결 한덕수 대행 직무정지
윤석열 대통령 변호 대리인단배보윤·윤갑근·배진한 변호사
헌정사 첫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안 가결 한덕수 대행 직무정지
윤석열 대통령 변호 대리인단배보윤·윤갑근·배진한 변호사
루나코인 권도형 미국송환 확정
28.12.2024
실내흡연 지적했다고… 중국인 6명 무리, 서울 한복판서 시민 폭행
29.12.2024
전남 무안 국제공항 여객기 추락사고 (콘크리트 둔덕 없앨 3번의 기회 정부 묵살로 날렸다.)
01.01.2025
정부예산 지원중단으로 공공 와이파이 종료
유니스트 합격생 정치혐오 및 아우슈비츠 비하발언
02.01.2025
이재명 출국금지령에 야당 트럼프 취임식 불참검토
국가원로회 "중국 전산조작요원 90명 체포, 미국 정보요원에게 수사받는중"
트위터 배드파더스 계정폭파 - 동덕폭동 관련 래디컬 페미 지지
KBS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병산서원 못질 논란
03.01.2025
공수처 (오동운) vs 대통령 경호처 (박종준) 1차 > 체포실패
남서울 농협 각종 비리, 괴롭힘, 성희롱 등 대형 고발
민주당 "거부권 8개법안" 일괄 재표결 검토
-양곡법을 포함한 ‘농업민생 4법’ (양곡관리법)
-양곡법을 포함한 ‘농업민생 4법’ (양곡관리법)
-국회법·국회증언감정법 개정안 (기업기밀 유출법)
-내란특검법
-김건희특검법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상목 공개지지, 경제와 정치 분리해 운영
분당 야탑동 복합상가 화재
04.01.2025
"잘 알려지지 않은 바이러스" 중국서 또 감염병이…미국도 심상찮다
민노총 폭행에 경찰 뇌출혈 의식불명 (뉴스보도없음)
한강진역 2번출구서 좌파시민들이 우파시민 단체폭행
06.01.2025 민주파출소 계설 논란
07.01.2025
미국 LA 산불
텔레그림 한국정부 범죄연루자 658명 IP 전화번호 제공
08.01.2025 민주당 이상식 의원 국수본 내통 논란
09.01.2025 사이비 교주 정명석 징역 17년 확정
10.01.2025
한국인 유핵생 유주현(女) 호세이 대학 일본인 8명 망치로 가격
대북무기수출 혐의 중국인, 한국어 구사 확인, 조선족 추정 (총기와 탄약 등 북한으로 밀수출 미국서 체포)
11.01.2025
민주당 전용기 의원 카톡검열 논란 (카톡으로 극우 유튜브 공유하면 내란선전죄)
13.01.2025 울산 남구 무거동 대학로, 중국 20대 남성 차량 절도후 4중추돌 전복사고
15.01.2025 윤석열 대통령 체포 (헌법파괴의 날 민주주의 패망의 날)
16.01.2025 선거연수원 체포 중국인 99명 주일미군기지 압송됐다.
18.01.2025 MBC 시민 > 인민 표현 (울주군 산림휴양과 이근석과장 자기입으로 인민발언)
19.01.2025
윤석열 대통령 공수처 2차 구속
서울 민주화 운동 (서울 서부지방법원 파괴)
전한길 : 대한민국 혼란 선관위가 초래했다
20.01.2025
트럼프 취임 (재임)
이재명, 6대 은행장 소집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IBK기업은행)
21.01.2025 무안공항 '로컬라이저 개량' 당시 공항공사 사장 숨진 채 발견
경찰대학장 출신의 정치인 손창완 전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21일 숨진 채 발견됐다.
(공소권 없음 수사종료)
23.01.2025
이진숙 방통위원장 복귀
민주노총과 함께하는 선동학교 논란
압구정 롤스로이스 마약 남 2심서 징역1년 감형
인천 148억 전세사기범 2심서 직영7년 감형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방영 (의사파업 미화 및 논란)
24.01.2025
피해자만 234명 '역대 최악 성범죄'…박사보다 더한 목사 구속 송치
희대의 사기꾼 장영자 또 철창행 154억 위조수표 사용혐의
아이유+박보검=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유채꽃밭 논란
스카이 데일리 신문 논란 (은행광고)
26.01.2025
헌법재판관 문형배 논란
윤석열 대통령 검찰 구속 기소
28.01.2025
MBC 기상캐스터 故오요안나 직작내 괴롭힘 자살 논란
(이현승, 최아리, 김가영, 박하명) (청문회 민주당 반대로 무산)
김해국제공항 에어부산 391편 화재 사고 (보조배터리 화재)
딥시크 DeepSeek (중국 AI) > 국내섭종
01.02.2025
스타강사 전한길 부산역 탄핵반대 집회
용산 국립한글박물관 화재
02.02.2025
무주 덕유산 설천봉 상제루 화재
03.02.2025
안성 법계사 대웅전 화재
05.02.2025
베트남 유흥주점은 '마약 소굴'?…경찰 전국 돌며 90명 검거
06.02.2025
토지보상금 17억 횡령 전 천안시청 청원경찰 징역 7년
07.02.2025
가수 송대관 별세
우원식 국회의장 하얼빈서 시진핑 접견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
08.02.2025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신상공개 (피해자 60%가 남성)
12.02.2025
234명 성착취 자경단 김녹완 구속기소
10.02.2025
민주당 연수원장 박구용 “2030 말라 비틀어지게 고립시켜야”
대전 초등학생 피살 사건 (피의자 40대 여교사 명재완, 7세 여아 김하늘 양)
11.02.2025
스드메, 산후조리원, 영어유치원 세무조사
12.02.2025
전동킥보드 면허도입 확정
20대 한인자매 미국에서 수표위조 혐의체포 (한주영, 한지영)
행번방 (문형배 헌법재판관 대아고 15회 동문회 카페)
13.02.2025
제주도 해상서 10명 탑승어선 전복
15.02.2025
전한길 전남 광주 집회
부동산 1타 강사 최성진 아내가 휘두른 양주병에 사망
16.02.2025
제주도 성당 묻지마 살인사건 (피의자 중국인 천궈루이)
아역배우 출신 김새론 사망
17.02.2025 일본에서 불법 사채업자 한국인 3명 체포
18.02.2025
김현태 육군 대령, 제707특수임무단의 단장 양심선언
곽종근 육군 중장, 제32대 육군특수전사령관 거짓증언 (박범계, 김병주, 부승찬)
19.02.2025
원탁회의 =기본소득당 + 더불어민주당 + 사회민주당 + 조국혁신당 + 진보당
민주당, ‘문형배 임기 연장’ 꼼수법안 발의
서울고법, ‘박정희 암살’ 김재규 재심 개시 결정
굿스마일 신고테러 > 검열
21.02.2025
뻑가 신상공개
25.02.2025
세종포천고속도로 공사 교량 붕괴 사고 (현대 엔지니어링)
26.02.2025
광주 경찰관 피습 실탄 사살
축협 정몽규 4연임 성공
제주 사찰서 유골함 훔친 중국인들 "되찾고 싶으면 28억원 보내라"
27.02.2025
유우키의 일본이야기 성추행 무고 사건
01.03.2025
김세환 선관위 전 사무총장, 세컨드폰으로 정치인과 소통 논란…데이터 삭제 후 반납
서울 뒤덮은 615만 태극기 물결... 탄핵반대 함성 드높였다. (좌파한테 좌표찍혀 기사삭제)
06.03.2025 포천 노곡리 민가 오폭 사고
08.03.2025 윤석열 대통령, 체포 52일 만에 석방
10.03.2025 가수 휘성 사망
백종원 논란의 시작
김수현 게이트 : 김새론 열애설 및 미성년자 교제 의혹+법부법인LKB+중국공산당+민주당
12.03.2025 통신 3사 번호이동 담합, 과징금 1천억
(통신3사 단통법 영업이익 4조 4,008억)
14.03.2025 현대제철 포항공장 20대 계약직 인턴 쇳물 용기로 추락해 사망
20.03.2025 백혜련 계란
21.03.2025
최상목 대대행 탄행 (30번)
보훈부, 연평해전 용사들 25년 만에 국가유공자 비해당 판정
22.03.2025
경상도 영남권 대형산불 (남조선 인민 산악회?)
이세굴
23.03.2025
2호선 신도림역 탈선
24.03.2025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사거리에서 싱크홀
27.03.2025
기관사 미투, 서교공현직
인천 검단사거리 싱크홀
29.03.2025
미얀마 지진+중국산 건물붕괴
창원 NC 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 (1명사망)
31.03.2025
청주 도심 70대 역주행, 급발진 주장 (3명 사망 6명부상)
01.04.2025 미국FBI 한국정부에 긴급첩보 발송> 중국발 선박에 마약2톤 (강릉 옥계항)
02.04.2025
강동구 소형 땅꺼짐
04.04.2025
윤석열 대통령 탄핵 8:0 탄핵인용 ----------------------------------------------------------------------------------------------------------------------------------------------
06.04.2025
미국,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금지" 강제노동 이유
인천공항 내부 쓰레기통서 실탄 4발 발견
07.04.2025
이재명 대장동 재판증인 5번 불출석... 법원 "더 소환 안해"
대구가톨릭대병원 간호사 논란 : 신생아 낙상 마렵다
09.04.2025
남파공작원 > 목사 김신조 사망
11.04.2025
경기도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현장 붕괴
14.04.2025
하버드대 인근 고급 아파트서 성매매... 한인 여성 운영, 80억 수입
15.04.2025
에어서울 902편 비상문 개방 사고
16.04.2025(뉴스보도)
도봉역 벤츠 난동
부산경찰청 20대 신임경찰 사격장 총기 오발 사고 (머리총상)
17.04.2025
교사얼굴 똥기저귀 실형
18.04.2025
공군 “기관총 낙하사고, 히터 풍량 조절하려던 조종사가 버튼 실수”
20.04.2025
루리웹 '2D 캐릭터' 아청법 영장 발부...커뮤니티 '선정성 기준' 대폭 강화 전망
21.04.2025
봉천동 우성 아파트 방화사건
"쌀값 폭등" 일본 35년만에 한국쌀 첫 수입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사망)
22.04.2025
SK텔레콤 유심 정보 유출 사고 18일 유출 사실 인지, 22일 공지 및 보도시작.(마누라 바꾸는데 2조)
민주 행안소위서 지역화폐 1조원 추경안 단독처리 - 코나아이
22.04.2025
부산시 지하철 공사에서 자재 90% 누락 적발
남양주 화도읍 옹벽붕괴 사고
23.04.2025
밀양 성폭행사건 피해 자매 명예훼손 등 혐의로 입건
24.04.2025
직원실수 LH 임대주택 청약신청자 1,100명 개인정보 유출
25.04.2025
文케어 후 두통으로 MRI 찍은 중국인 9배 증가, 무임승차 논란 여전
28.04.2025
부산재건 힘썻던 위트컴 장군, 부산대서 충혼비 논란
강릉 주택가서 군 포탄 폭발사고
소방청, 대구 북구 산불 확산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01.05.2025
대법원 "이재명 선거법 위판" 2심 원심 판결 파기환송 (대법관 12명 중 2명만 반대)
02.05.2025
이주호 교육부 장관 대행 (국무위원 14명 : 국정마비 : 거부권 불가)
조국혁신당 당직자 성추행 의혹
부산 청년 17명 울린 '17억 전세사기' 혐의 40대, 2심도 징역 7년
서울 강남구 역삼동 19층 건물 옥상에서 한 여성이 투신을 시도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02.05.2025 - 11.05.2025
부산 세계라면축제 논란(라면 잼버리)
07.05.2025
인도-파키스탄 전쟁
08.05.2025
콘클라베 종료, 레오14세 선출
곰표맥주’ 개발 중소기업 파산 위기…대한제분, 하도급법 위반 의혹 (토사구팽)
무면허 음주운전에 휴가 군인 아들 데리러 가던 어머니 사망
13.05.2025
주호민 아들 "정서적학대" 특수교사, 항소심서 무죄
15.05.2025
동덕여대 형사고소 취소
손흥민 임신 폭로 협박 녀
16.05.2025
피해자의 구속 요청을 방치한 동탄경찰서, 피해자는 결국 사망
17.05.2025
금호 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국가소방동원령
19.05.2025
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 비공식 한국여행
화성서 허공에 가위 휘드르고 다닌 50대 중국인 응급입원
동탄 호수공원 새벽 40대 중국인 흉기난동
경찰, 시흥 연쇄 흉기 살인 50대 중국인 차철남 검거 (중국인 2명 살해, 편의점주, 집주인 흉기로 찔러)
20.05.2025
경기도 오산 아파트에서 실탄 수십발 발견...군 조사 중
22.05.2025
제주 카지노서 '1000원' 걸고 '2억원' 잭팟 터뜨린 중국인 여성
대전 당진 고속도로 화흥터널 부근서 탱크로리 염산 유출
파주시 와동동 아파트서 칼부림, 경찰관 등 4명 부상
27.05.2025
쥬니어네이버 서비스 종료
29.05.2025
포항 해군 초계기 추락 4명전원 사망
사전투표 개판
31.05.2025
5호선 마포역 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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